[[글로벌 작가협회][시화문학작가협회]회원 박문인 두바닷속 눈물[시화문학작가협회] 회원 박문인 두 바닷속 눈울
시화전
두 바닷속 눈물
박문인
가슴속 빨간 피가 눈으로 쏟아진다
세상이 뜨거워 세상에 앓지만 언제쯤 웃는 게 익숙해질까
다른 두 바다의 경계선에서 두 발로 헤엄치며 걸어간다
무너지고 가라앉아도 절대 다시 일어서지 않으리
경계의 절벽 심연의 바닷속에서 평생 살고 싶다
밖은 너무 춥고 내 눈물이 흐르는 걸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예비작가의 약력 > 박문인 회원
시화문학작가협회
동해 창작예술 Nori 시화전
동해 아리울예술제 참가
< 박문인 회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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