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문화뉴스] 스폰시의 심사 기준과 작성법

백태현 | 기사입력 2021/02/02 [14:00]

[강건문화뉴스] 스폰시의 심사 기준과 작성법

백태현 | 입력 : 2021/02/02 [14:00]

 

[강건문화뉴스] 스폰시의 심사 기준과 작성법


제1회 스폰시 심사의 기준은 이랬습니다
앞으로 쓰실때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백태현 기자

                     

 

제목에 [스폰시] 바이라인(출처)를 달지 않은 작품은 모두 탈락됐습니다.
올바른 형식 : [스폰시] 제목 / 지은이

* [스폰시] 이것을 강조하는 이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해시태그 역할을 합니다. # 과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포털에 상위 링크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꼭 [스폰시]를 사용해 주세요.

2. [바이라인]과 제목 / 지은이 밑에 본인이 찍은 사진이나 그림을 넣어 줍니다
이미지는 두 장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이때도 이미지에 출처를 표기합니다. 작가명이나 tv강건. 표기 안 된 이미지 올린 작품은 다 탈락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꼭 부탁드려요. 사진안에 글씨 넣는 법 잘 모르시면 운영 위원회(공동리더)분들께 물어 보십시오.

3. 제목을 올리고 이미지를 올리고 그다음은 본문을 넣어야겠죠.
본문은 50글자 넘으면 안됩니다. 규정입니다. 아무리 잘 썼어도 50글자 넘은 작품은 다 탈락되었습니다.
50글자에 신경 안 쓰고 작품을 내시려면 시조 한연이나 가시 한연 쓰시면 탈락의 염려는 없을 겁니다. 그 외에는 써놓고 꼭 한번 세어 보세요. 50글자 넘으면 퇴고를 해야 합니다.

4. 제목을 쓰고 사진을 올리고 본문을 쓰고 그 다음엔 작가의 사진을 올립니다.
마찬가지로 작가의 사진에도 출처표기를 해 줘야합니다.
안 돼 있는 작품 모두 탈락 됐습니다.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자신을 얼굴을 걸고 창작을 하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문학 최초로 시에 엔터테인먼트를 접목시켜 문학테인먼트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5. 제목을 쓰고 사진을 넣고 본문을 쓰고 작가 사진을 올렸으면 작가 사진밑에는 작가 이력이 들어가야겠죠.
작가 프로필을 넣어줍니다. 프로필에 넣을 게 없어요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시된 프로필이 있습니다. 거기에 수정하여 넣고 추가할게 더 있으면 넣으면 됩니다.

6. 제목을 쓰고 사진을 넣고 본문을 쓰고 작가 사진을 넣고 밑에 작가 프로필을 넣었죠. 그 다음엔 스폰시의 로고를 넣어줍니다.
로고는 제공된 이미지 다운받거나 내려 받으시면 됩니다. 로고 안 넣은 작품들 모두 탈락 되셨습니다.

7. 자! 정리를 해봅니다.
제목 쓰고 사진 넣고 본문쓰고 작가 사진 넣고 밑에 작가 프로필 쓰고 로고까지 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처(tv강건)와 필명을 쓰신 분들은 작가의 본명 그리고 자신이 속해있는 문단. 거기에 작가의 이메일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제공의 예)
제작 : tv강건
강건문학 = 백태현 시인
bth8135@naver.com
 

<정리>

결국 스폰시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출처입니다. 출처엔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 베어 있는 것이죠. 사진, 그림의 이미지와 글이 스폰시에 사진을 내건 작가가 내 얼굴을 걸고 내놓는 순수 창작의 기량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스폰시, 문화를 바꾸다
이런 것이 진짜 창작이다

창작을 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 문화인입니다
 

  © 백태현 기자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발행인 대표이사
도서출판 강건문화사 대표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bth81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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