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규의 詩 in뜨레] "달,별&그리움"

달빛에 세수하고 별빛에 머리 감고

문정규 | 기사입력 2020/12/18 [12:33]

[문정규의 詩 in뜨레] "달,별&그리움"

달빛에 세수하고 별빛에 머리 감고

문정규 | 입력 : 2020/12/18 [12:33]

▲ 까만밤  은하수뜰에 그리움이 숨었네.  © 문정규

 

 

■ 달,별&그리움 

 

                                       淡井(문정규)

 

 

달빛에 세수하고

별빛에 머리 감고

 

 

긴꼬리 기차 타고

별똥별 소풍 가네. 

 

 

까만밤  은하수뜰에

그리움이 숨었네.

 

 

☆글,그림 : 문정규

[강건문화뉴스=문정규기자]

clzhans@h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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