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벚꽃 구경과 엄마 따라 넓은 곳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네

정용완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8:33]

[포토] 벚꽃 구경과 엄마 따라 넓은 곳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네

정용완 기자 | 입력 : 2020/03/31 [18:33]

 [포토] 벚꽃 구경과 엄마따라 넓은 곳에서 뛰어노는 모습

 

[강건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거철이라 분위기가 안 좋고 따뜻한 온정도 들려 오는 데 3월도 가는 끝자락 오후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자전거도 타고 벚꽃구경도 하면서 집에서 유치원에서 있다가 엄마 손잡고 나오는 아이의 모습에서 코로나는 벌써 잊었는가 생각을 해 보는 월요일이라 느껴집니다.

 

▲  엄마랑 아이들이랑 노는모습   ©정용완 기자

 

▲  요천수 건너편에 오감도 놀이터 주변에 크나큰 왕벚꽃나무가 활짝 피었는 데 거기까지는 발길이 닿지 않고 있다.©정용완 기자

 

벚꽃과 건너편 오감도 놀이터 주변에 왕벚나무가 활기를 찾는 데 미처 그곳까지는 발길이 닿지 않고 요천 변 주위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해 맑고 보이고 바람이 불어 벚꽃 꽃잎이 뒹굴어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 튤립이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가까이 볼 수 있고 그들과 친구도 될 수가 있는 모습을 느꼈다.    ©정용완 기자

 

▲   도령과 춘향이 사랑을 나누다가 주변의 모습에서 수줍어 하는 모습을 그려본다.  ©정용완 기자

 

▲꽃잔디가 강둑 주변에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고 있네.    ©정용완 기자

 

▲ 아픔과 상처 그리고 슬픔을 가지고 있지만 봄향기가 듬뿍 뽑내고 있어요.  ©정용완 기자

 

GCN 정용완 기자

65jyw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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