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광한루의 모습

2월 세째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눈덮인 광한루의 모습

정용완 | 기사입력 2020/02/17 [11:50]

눈 덮인 광한루의 모습

2월 세째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눈덮인 광한루의 모습

정용완 | 입력 : 2020/02/17 [11:50]

        눈 내린 광한루의 아름다운 모습

[강건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제부터 눈이 내려 모든 세상에 하얀 숨 털 같은 마음으로 담는 모습을 담아본다.

 

 광한루 누각 앞 모습 © 정용완기자

 

  광한루 누각 뒤쪽의 모습© 정용완기자

리나라 4대 누각 중인 하나인 광한루 누각의 주위에 많은 사진작가의 주제가 되는 광한루, 오작교, 삼신산, 영주각, 완월정의 아름다운 모습이 환상적인 모습이다.

 

  완월정 뒷편의 모습© 정용완기자

 

 작은배와 오작교 그리고 광한루 누각의 모습© 정용완 기자

 

  하늘 나라 선녀들이 밤새 놀았다는 완월정의 앞의 모습© 정용완기자

 

삼신산을 건너  힘들다 보면 잠시 쉬어 광한루 주변을 구경하는 모습  ©정용완기자

 

향사당옆에는 눈 속에 핀 매실나무꽃이 눈과 대화를 나누듯 아름다운 눈 속에 핀 꽃을 보기 위해 아무도 찾지 않아 경상도 말 쓰는 중년 부인에게 저기 매실나무꽃이 피었다고 가 보자고 했더니 그 중년 부인은 매실나무꽃을 찍었다.

 

  눈덮힌 매실의 꽃 © 정용완기자

 

  눈속에 덮힌 매실꽃을 맞는 2월의 모습© 정용완기자

 속에 덮인 매실 꽃이 "너무 예쁘다"고 하니 휴대폰으로 가르쳐 준 꽃들을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미지 속에 잠든 눈 속에 잠긴 매실 꽃이 아름다움이 환상적이고 직접 오지 않는 분들은 그 느낌을 모르는 데 3~4년에도 눈이 내려 똑 같은 장소에서 찍었지만, 그때 하고 보는 모습이 다르게 보인다.

 

▲눈이 내려 눈꽃이 그냥 무게에 못이겨 땅에 떨어져 산수유꽃만이 눈 내린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    ©정용완기자

 

 

  수줍어 하듯 모습으로 눈이 덮인 꽃들을 부려워 하는 느끼는 모습© 정용완기자


원을 지낸 부사들의 비문 앞에 돌탑들이 
눈에 덮어 보이지 않지만, 그 주위에 많은 돌탑들이 작은 돌로 쌓은 모습이 몇 층 되지는 않지만 보면 볼수록 미지의 꿈으로 빠져들어 간다.

 

 

눈덮인 돌탑들의 모습  © 정용완기자

 

               강건 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65jyw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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