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과 뚝심의 철학으로 기존 군의원들과의 차별화에 나선 함안의 대표일꾼 성재기 후보를 만나다

약자와 지역구민을 위해 바른말 하기로 소문난 일잘하는 머슴 같은 사람

이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4:08]

소신과 뚝심의 철학으로 기존 군의원들과의 차별화에 나선 함안의 대표일꾼 성재기 후보를 만나다

약자와 지역구민을 위해 바른말 하기로 소문난 일잘하는 머슴 같은 사람

이현수 기자 | 입력 : 2022/05/12 [14:08]

당적을 두지 않고 선거에 임하고 있는 전사, 함안 대표 현직의원 성재기


[강건문화뉴스 이현수 선임기자] 6.1지방선거가 이십 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론 조사를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론조사를 그리 신뢰하지는 않는다. 전문가들은 보수표심의 결집 여부, 세대별 표심 향배 등을 막판 변수라고 한다. 선거 판세는 군민의 마음인데 누가 감히 이를 읽어낸단 말인가.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 유권자는 소신을 믿고 성재기 후보의 한결 같음을 믿고 선거에 임하며 그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이번 함안군의원 후보군 중 가장 확실하게 눈에 띄는 후보는 함안, 가야, 여항에 선거구를 둔 무소속 성재기 의원이다.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그는 당적을 두지 않고 선거에 임하고 있는 전사다.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고 군민의 평가를 받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성실히 일하고 재능 있는 일꾼으로 기분 좋은 사람으로 유권자들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전략 그대로 지난 임기 중에도 그의 의정활동은 많은 군민들의 지지 속에 군수 후보감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대다수의 의원들이 당적을 가진 탓에 당의 눈치를 보는 반면 성재기 의원은 그런 눈치에 신경 쓸 이유가 없는 자유로운 신분이다. 당적이야 언제든 가질 수 있지만 군민의 마음을 대변하고 그들의 마음을 읽어 내릴 기회는 많지 않다는 결론에서 선택한 무소속 출마이다.

 

그는 아직 군민을 위해 할 일이 많은 사람이다. 누구도 해낼 수 없는 뚝심과 추진력은 과히 독보적이다. 잘 모르는 분들은 고집스럽고 공무원 사회에서 바른말 하기로 소문난 그를 두고 상대하기 버거운 사람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오로지 약자를 위한 성재기만의 소신이라는 것을 알고 나면 왜 사람들이 성재기, 성재기 하는지를 알게 된다는 것이다.

 

함안이 보수의 텃밭임을 왜 모르랴, 그러나 무소속이야말로 정말 군민을 위해 바른말 용기 있게 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지난 4년 경험으로 군민은 알 것이다. 보훈회관 건립공사, 요양보호사 처우 우대, 노인 공경 우대, 농산물 직판 사업 등 크고 작은 법안들이 성재기 의원을 기다리고 있다.

 

소신과 뚝심의 철학으로 기존 군의원들과의 차별화에 나선 함안의 대표일꾼 성재기를 다시 군의회로 보내자는 지역 민심이 거세게 불고 있다. 당의 이름만으로 능력과는 무관하게 당선을 기다리는 후보와는 차원이 다르다. 오로지 실력이고 능력으로 지역구를 위해 싸워가는 성재기 의원의 당선이야말로 함안의 자랑이 될 것이라 믿는다. 압도적 당선을 기원한다.

 

 

▲ 함안군 의원 후보 성재기 현역 의원(함안, 가야 , 여항)  © 이현수 기자



 

​강건문화뉴스 이현수 선임기자

 suya6500@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 베스트